입고 No.008 물건 1886년 미국

분홍색으로만 팔 수 있었다

회색 식료품점 진열창 안 유리 덮개 아래 분홍색 마가린 덩어리 하나가 놓여 있고 점원이 유리 이쪽에 등을 보이고 서 있다

법이 정한 것은 맛이 아니었습니다.
색이었습니다.

1886년, 미국 의회가 버터가 무엇인지를 법에 적었다. 그러자 여러 주가 버터가 아닌 것의 색을 정하기 시작했다.
어떤 주에서 정한 색은 분홍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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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품목번호
008
품목
물건
오늘의 점원
마가린 색 검사관
원산지 (사건의 무대)
미국
제조연도
1886년
상품구성
본품 11 + 덤 1
관공서 책상 위 펼쳐진 법전에 노란 버터 덩어리와 색소 병이 나란히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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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가 무엇인지 법에 적혔다

1886년 8월 2일, 클리블랜드(Grover Cleveland) 대통령이 법 하나에 서명했다. 버터를 정의하고, 올레오마가린(oleomargarine)에 세금을 매기는 법이었다.

법이 정한 버터는 우유나 크림, 또는 둘 다로만 만든 식품이었고, 소금은 넣어도 안 넣어도 되었다. 그리고 색 또한 더해도 더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었다.

면허세는 제조업자에게 600달러였다. 도매상과 소매상에도 따로 붙었고, 물건에는 파운드당 2센트가 붙었다.

서명하면서 그는 이 법이 한 산업을 죽이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적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다.

그로버 클리블랜드1886년 8월 2일 하원 특별교서

「이 물건이 식품으로 그토록 많이 팔려 나갔음에도,
제 이름과 제 모습으로 가난한 사람의 집에 들어간 것은
1파운드도 없다시피 하다고 나는 감히 말한다.」

아연 작업대에 회백색 기름 통과 항아리가 한 줄로 늘어서 있고 끝에만 주황빛 색소 병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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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린이 무엇인지도 적혔다

같은 법 제2조는 마가린을 정의했다. 정의라기보다 목록이었다.

올레오마가린, 올레오, 올레오마가린유, 부티린(butterine), 라딘(lardine), 수인(suine), 뉴트럴(neutral). 라드 추출물과 우지 추출물. 우지, 쇠기름, 수이트, 라드, 라드유, 창자 기름, 내장 기름. 그리고 식물성 기름과 아나토를 비롯한 착색료.

이 기름들을 섞어 「버터를 흉내 내거나 닮게 만든 것, 또는 그렇게 만들어 버터로서 팔려고 하거나 팔 셈인 것」이면 법이 말하는 마가린이었다.

법에서 정한 마가린의 마지막 조건은 성분이 아니라 의도였다. 무엇으로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무엇으로 보이려 했느냐가 기준이었다.

버터에는 색을 더해도 된다고 적혀 있었고,
마가린은 색을 더하면 버터를 흉내 낸 것이 됐다.

부티린·라딘·수인·뉴트럴은 당시 업계가 쓰던 상품명이다. 정착된 우리말 역어가 없어 소리대로 옮겼다.

상점 진열대에 똑같이 생긴 노란 덩어리 둘이 놓여 있고 손님 하나가 번갈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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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맛이 아니라 색이었다

주들이 먼저 움직였다.

1891년 3월 10일, 매사추세츠주에서 법 하나가 승인됐다. 기름으로 만든 물건을 「순수하고 섞이지 않은 우유나 크림에서 나온 노란 버터를 흉내 내어」 파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었다. 성분이 아니라 색을 금지한 것이다.

그해 10월 6일, 플럼리(Plumley)라는 사람이 보스턴에서 인공으로 착색한 마가린 10파운드들이 한 포장을 팔았다. 일리노이의 제조사 대리인이었다. 그는 유죄를 받았고, 연방대법원까지 갔다.

1894년 12월 10일, 대법원은 매사추세츠주의 손을 들어줬다. 할런(John Marshall Harlan) 대법관이 이렇게 썼다.

플럼리 대 매사추세츠1894년 12월 10일

「합중국 헌법은 그 누구에게도
공중을 속일 특권을 보장하지 않는다.」

1894년 12월 판결 당시 풀러 대법원장과 필드·브루어 두 대법관은 반대했다. 「구매자를 속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주가 정당한 거래 대상을 상거래에서 배제할 수 있다는 데 반대한다」는 것이었다.

반죽통 안 흰 마가린에 분홍색이 흘러 들어가 소용돌이로 번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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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으로만 팔 수 있었다

색을 금지할 수 있다는 말은, 색을 지정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뉴햄프셔가 1885년에 먼저 정했다. 마가린은 분홍색이어야 팔 수 있었다.

뒤를 이어 버몬트(1890년), 웨스트버지니아와 미네소타(1891년), 사우스다코타(1897년)가 같은 법을 두었다.

미네소타는 색을 한 번 더 조였다. 분홍색이 아니라 밝은 분홍색이어야 했다.

1893년, 미네소타주 대법원이 자기 주의 분홍법을 합헌으로 판단했다. 주가 주민의 건강과 거래를 지키기 위해 쓸 수 있는 권한 안에 있다는 것이었다.

다섯 개 주가
음식의 색을 법으로 정해두고 있었다.
진열대 위 못질된 원포장 상자가 열려 있고 그 위에 분홍 견본 조각이 얹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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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린이라 정확히 썼어도, 벌금이었다

이 분홍법들에는 허점이 없어 보였다. 팔지 말라고 한 게 아니라, 팔 수 있는 색을 정해둔 것이었다.

뉴햄프셔 법은 포장에 정체를 표시하게 했다. 조건은 하나 더 있었다. 내용물이 분홍색이어야 했다.

콜린스(Collins)라는 사람이 걸려들었다. 일리노이 회사인 스위프트사의 맨체스터 지점 대리인이었던 그는, 다른 주에서 만들어 포장한 마가린 한 상자를 원포장 그대로 팔았다.

포장의 표시는 법대로였다. 내용물이 분홍색이 아니었을 뿐이다. 선고는 벌금 100달러와 소송비용이었고, 낼 때까지는 가둬두기로 했다.

이름표는 맞았다.
색이 틀렸다.
상점 선반에 똑같이 생긴 마가린 덩어리 넷이 분홍·파랑·빨강·검정으로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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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법으로 재판을 받았다

사건이 연방대법원에 이르렀을 때, 그 주법은 이미 폐지돼 있었다. 폐지 전에 시작된 소추는 그대로 간다는 조항이 따로 있었다.

1898년 5월 23일, 대법원이 분홍색 조건을 무효로 했다. 팔아도 된다고 해놓고 지키면 한 통도 못 파는 조건을 붙였다면, 법에서는 팔지 말라고 한 것과 같다는 것이었다.

판결문은 그 조건을 뒤집어 보이기도 했다.

콜린스 대 뉴햄프셔1898년 5월 23일

「파랑이나 빨강이나 검정이어도 같다.
색에 그칠 이유도 없다. 건강에 해롭지는 않되
지독한 냄새가 나는 것을 섞으라 할 수도 있다.」

4년 전 착색 금지법을 지지하는 의견을 썼던 할런은, 이번에는 그레이 대법관과 함께 반대편에 섰다.

없어진 것은 주가 팔 수 있는 색을 지정하는 그 조건 하나였다. 나머지는 그대로 남았다.

창구대 접시 저울 양쪽에 노란 덩어리와 흰 덩어리가 놓이고 추 크기가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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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것에는 세금이 더 붙었다

주가 색을 정하지 못하게 되자 연방이 색에 값을 매겼다.

1902년 5월 9일, 의회가 1886년 법을 고쳤다. 마가린에 붙던 파운드당 2센트가 10센트로 올랐다. 다만 단서가 붙었다.

1902년 5월 9일 법률제8항 단서

「올레오마가린이 버터처럼 어떤 색조로든 노랗게 보이게 하는
인공 착색에서 자유로울 때에는,
그 세금은 파운드당 4분의 1센트로 한다.」

노란 것과 노랗지 않은 것 사이에 마흔 배의 차이가 생겼다.

착색하는 사람도 제조업자가 됐다. 마가린을 남에게 팔면서 노랗게 만든 사람은 누구든 제조업자로 본다고 법이 정했다. 다만 자기 집 식탁에 올리는 것은 예외였다.

이 세율은 1902년 7월 1일부터 적용됐다. 노랗지 않은 것만 취급하는 도매상과 소매상은 면허세도 따로 깎아줬다.

작업대 위에 버터 한 조각과 반으로 갈린 야자 열매가 놓여 있고 두 노랑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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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버터를 넣어도 인공이었다

세금이 「인공 착색」을 기준으로 삼자 질문이 두 개 생겼다.

하나는 버터였다. 마가린에 원료로 버터를 넣기도 했는데, 그 버터에 이미 색이 들어 있었다. 1904년 5월 31일, 연방대법원은 그런 마가린도 인공 착색으로 보아 파운드당 10센트를 물렸다. 진짜 버터를 넣었는데 세금이 마흔 배가 됐다.

다른 하나는 야자유였다. 야자유는 자연히 노랗다. 한 제조사가 야자유를 넣고 4분의 1센트짜리라고 주장했다. 1910년 2월 21일, 대법원은 국세청의 손을 들어줬다.

목슬리 대 허츠1910년 2월 21일

「어떤 물질이 성분으로 이름이 올라 있더라도
사실상 덩어리를 물들이는 기능만을 한다면,
그것은 인공 착색이다.」

법은 무엇을 넣었느냐가 아니라 왜 넣었느냐를 따졌다. 의회는 1931년에 그것마저 그만뒀다. 그때부터는 노란색이면 10센트였다.

부엌 조리대 사기 볼 안에서 흰 마가린에 노란 색이 반쯤 섞여 있고 찢어진 봉지가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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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각자 집에서 넣었다

마가린은 흰색으로 팔렸다. 그리고 색은 같은 상자 안에 따로 포장돼 있었다.

1940년대 말과 1950년대 초에 미국 식품회사들이 낸 특허 여러 건이 그 포장을 설명한다. 덩어리와 염료를 한 봉투에 넣되 닿지 않게 두는 방식, 포장 벽의 홈에 색을 끼우는 방식, 덩어리에 구멍을 뚫어 색을 밀어 넣고 막는 방식.

당시 업계는 그 색 알갱이를 「착색 베리(coloring berry)」라고 불렀다.

미국 특허 제2,576,834호1948년 출원 · 1951년 등록

「마가린은 통상 착색되지 않은 제품으로 소매 유통되며,
염료가 든 봉지가 같은 포장 안에 따로 담겨 있어
소비자가 원하면 마가린을 노랗게 만들 수 있다.」

같은 특허가 쓰는 법도 적어두었다. 포장째 주무르면 된다고 했다. 포장 안에 색을 섞는 순서까지 들어 있었던 것이다.

노랗게 파는 것은 금지였고,
노랗게 만드는 것은 아니었다.
비어 있는 관공서 책상 위에 콩 몇 알이 굴러다니고 저울과 색도계는 상자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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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끝낸 것은 콩이었다

마가린의 원료에 농작물이 늘면서 정치가 갈라졌다.

미국 하원 역사실은 이렇게 설명한다. 원료가 늘어나자 세금을 지지하던 힘이 약해졌고, 낙농과 대두 생산자를 함께 대표하던 중서부 의원단이 더는 한 덩어리로 마가린에 반대하지 않게 됐다는 것이다.

1950년 3월 16일, 연방 마가린세를 폐지하는 법이 승인됐다. 파운드당 세금도, 제조·도매·소매 면허세도 함께 없어졌다. 시행일은 그해 7월 1일이었다.

연방 마가린세를 실제로 걷은 기간

63년

법은 1886년 8월 2일에 승인됐지만, 통과한 날로부터 90일째 되는 날부터 시행하도록 정해져 있었다. 승인일부터 세면 64년이 되는데 그 90일은 세금이 걷히지 않았다.

다만 폐지법은 주의 권한을 건드리지 않았다. 색을 규제할지는 주가 알아서 하라고 남겨두었다.

오늘의 식당 테이블, 접시 옆 작은 그릇에 노란 마가린 한 조각이 방금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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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를 풀면서 세금을 붙였다

마지막까지 남은 곳이 위스콘신이었다. 1967년 5월 24일에 승인된 법 하나가 세 가지를 한꺼번에 했다.

우선, 착색 마가린 판매를 막고 있던 두 조항을 폐지했다. 그런데 같은 법의 다른 조항은 착색 마가린에 파운드당 5와 4분의 1센트의 직업세를 새로 붙였고, 1972년 6월 30일에 끝나도록 기한까지 적어두었다.

그리고 조항 하나를 새로 만들었다. 지금도 살아 있다.

위스콘신주 법률 제97조 18항 (4)현행 조문

「공중 식당에서 식탁버터의 대용으로
착색 마가린을 내는 것은 금지된다.
손님이 주문한 경우는 제외한다.」

같은 조에는 노란색이 몇 도까지인지도 적혀 있다. 러비본드 색도계(Lovibond tintometer)로 재서 1.6도를 넘으면 착색 마가린이다.

2025년 11월에 이 조항을 더 조이는 법안이 올라왔고, 이듬해 3월 상원에서 불발됐다.

금지를 푸는 법이
세금을 새로 만들었다.
대충, 한마디

노란색은 못 팔게 했는데, 노랗게 만드는 건 못 막았네요.

끼워팔기

나라에 들어가는 조건에 마가린이 있었다

커다란 인쇄 지면 앞에 작게 선 점원이 손을 뻗어 한 줄을 짚고 있고 지면 아래에 마가린을 바른 빵 한 조각이 놓여 있다

잠깐, 1949년 캐나다 이야기다.

뉴펀들랜드(Newfoundland)가 캐나다 연방에 들어가면서 합의한 조건이 영국 의회의 법률에 붙어 있다. 군사기지와 시민권과 어업을 정한 그 문서의 제46조 제목은 「올레오마가린」이다.

뉴펀들랜드 연방 가입 조건 제46조 (1)1949년

「올레오마가린 또는 마가린은 가입일 이후
뉴펀들랜드주에서 제조하거나 판매할 수 있으며,
캐나다 의회는 주 의회의 요청이 없는 한 이를 금지하거나 제한하지 못한다.」

제2항은 반대쪽을 막았다. 캐나다의 다른 모든 주에서 마가린의 제조와 판매가 합법이 되기 전에는, 뉴펀들랜드에서 만든 마가린을 다른 주로 내보낼 수 없었다.

들어가는 조건으로 지켜낸 것이, 만들 권리와 팔 권리였다.

나라에 들어가는 조건을 다룬 문서에
빵에 바를 것도 한 자리를 차지했다.

법률은 1949년 3월 23일 재가됐고 가입일은 3월 31일이다. 우리가 읽은 것은 영국 법령 사이트의 제정 당시 본문이고, 인쇄 지면의 쪽수는 확인하지 못했다.

매입처

1886년 8월 2일 법률 전문 — 《미국 법령집》 제24권 209쪽 · 제1조 버터의 정의, 제2조 마가린 정의와 성분 목록, 제3조 면허세, 제8조 파운드당 2센트, 제21조 「통과한 날로부터 90일째 되는 날부터 효력이 생긴다」.

클리블랜드 대통령 하원 특별교서, 1886년 8월 2일 · 리처드슨 편 《대통령 교서·문서집》 수록분의 전사본을 읽었다. 원본 교서를 직접 본 것은 아니다.

플럼리 대 매사추세츠, 155 U.S. 461 (1894) · 매사추세츠 1891년 제58장의 문언, 보스턴에서의 판매, 할런의 「공중을 속일 특권」, 반대의견.

콜린스 대 뉴햄프셔, 171 U.S. 30 (1898) — 의회도서관 소장 판례집 원본 스캔 · 31~32쪽의 벌금 100달러와 소송비용, 32쪽의 폐지된 법의 소추 존속 조항, 34쪽의 「파랑이나 빨강이나 검정」과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물건」.

미국 농무부 축산국 회보 제26호 《전국 및 각 주 낙농법》(1900) · 1900년 시점에 분홍 조항이 남아 있던 주의 집계, 사우스다코타 1897년 제65장과 웨스트버지니아 1891년 제8장.

국세청장 1890회계연도 연차보고서 — 「올레오마가린에 관한 주 및 준주 법률」 · 버몬트 1890년 11월 13일, 웨스트버지니아 1891년 2월 16일, 미네소타의 「밝은 분홍색」.

미네소타주 1891년 회기법 제11장 · 제1조 전문과 벌금 50달러·100달러.

미네소타주 대법원, State ex rel. Weideman v. Horgan (1893) · 주 대법원이 자기 주의 분홍법을 합헌으로 판단한 사실. 연도는 다른 판결의 인용을 통해 확인했다.

1902년 5월 9일 법률 — 국세청 1907년판 《올레오마가린 관련 개정 규정》 재수록본 · 10센트와 4분의 1센트의 단서, 착색하는 자를 제조업자로 보는 조항과 자가 식탁 예외. 법령집 지면 원본이 아니다.

매크레이 대 합중국, 195 U.S. 27 (1904) · 착색된 버터를 원료로 쓴 제품도 인공 착색이라는 판시. 1886년 법이 아니라 1902년 세율에 대한 판결이다.

목슬리 대 허츠, 216 U.S. 344 (1910) · 야자유 사건의 판시 전문과 선고일.

1931년 3월 4일 법률(제46권 1549쪽) · 기준을 「인공 착색」에서 「노란색이면」으로 바꾼 개정.

하원 역사실 — 「Tax Reform with a Side of Margarine」 · 원료에 농작물이 늘면서 중서부 의원단이 더는 한 덩어리로 반대하지 않게 됐다는 설명. 기관의 역사 해석이다.

마가린법 — 1950년 3월 16일, 공법 제81-459호 · 파운드당 세금과 면허세의 폐지, 1950년 7월 1일 시행, 주의 권한을 남겨둔 조항.

미국 특허 제2,576,834호 「마가린 포장」 · 흰 마가린과 별도 염료 봉지, 포장째 주무르는 방법.

미국 특허 제2,553,513호 「올레오마가린 포장과 그 제조법」 · 「착색 베리(coloring berry)」라는 당시 업계 용어.

미국 특허 제2,646,190호 「마가린 색 주입기」 · 덩어리에 구멍을 뚫어 색을 넣고 막는 방식.

위스콘신주 1967년 법률 제42장 · 제97조 44항·47항의 폐지, 그리고 제6조가 다시 만든 제139조 60항 — 파운드당 5와 4분의 1센트, 인지세 방식, 1972년 6월 30일까지.

위스콘신주 법률 제97조 18항 현행 조문 · 러비본드 색도계 1.6도, 공중 식당, 주립 시설, 벌칙.

위스콘신주 2025년 의회 법안 제664호 · 2025년 11월 19일 발의, 2026년 2월 17일 하원 통과, 3월 23일 상원 불발.

영국 북아메리카법 1949 부속 뉴펀들랜드 연방 가입 조건 제46조 · 제46조 제목 「Oleomargarine」과 제1·2항 전문, 재가일과 가입일.

미국 농업경제국 《올레오마가린에 관한 주 및 연방 법률과 판결》(1936) · 분홍법을 둔 다섯 주의 목록과 연도. 각 주 회기법 원본이 아니라 연방 기관의 집계다.

이 페이지의 그림은 AI로 제작한 이야기용 연출이며 기록 사진이 아니다. 1902년 법률은 법령집 지면 원본이 아니라 국세청 재수록본과 미국 법전으로 읽었고, 위스콘신 제97조 44항·47항의 폐지 전 원문과 제139조 60항이 최종적으로 언제 없어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버몬트·웨스트버지니아·사우스다코타 회기법은 연방 기관의 집계로만 확인했다. 「버몬트 1884년」, 「전국 주의 3분의 2」, 「나폴레옹 3세의 상금」, 위스콘신의 마가린 원정담은 근거를 찾지 못해 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