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린을 막을 수 없게 되자 제도는 색을 막았다. 어떤 주는 분홍색으로 물들여 팔라고 정했다.
독일 쾨페닉 · 1906년
미국 뉴욕 · 1901년
동남아에서 미국까지 · 18세기 – 1981년
일본 교토 · 1889년 –
미국 루이지애나 · 1980년
쓸모없는 이야기 삽니다
쓸모는 없지만 사실인 이야기만 들입니다.
재미를 위해 사실을 늘리지는 않습니다.
회차마다 본문 끝의 매입처에 적어 둡니다. 숫자가 갈리는 대목은 성분표에 그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