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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성을 다해 열려 있습니다
진열창방금 들어온 물건
분홍색으로만 팔 수 있었다 표지
입고 No.008품목 · 물건

분홍색으로만 팔 수 있었다

마가린을 막을 수 없게 되자 제도는 색을 막았다. 어떤 주는 분홍색으로 물들여 팔라고 정했다.

미국 · 1886년 · 본품 11 + 덤 1 집어 보기 →
진열대새로 들어온 순서대로
중고 군복에 병사 열 명이 따랐다 표지
입고 No.007품목 · 옷
중고 군복에 병사 열 명이 따랐다

독일 쾨페닉 · 1906년

그늘에 앉는 데 5센트를 받았다 표지
입고 No.006품목 · 사람
그늘에 앉는 데 5센트를 받았다

미국 뉴욕 · 1901년

케첩에는 토마토가 없었습니다 표지
입고 No.005품목 · 물건
케첩에는 토마토가 없었습니다

동남아에서 미국까지 · 18세기 – 1981년

지금도 화투를 만듭니다 표지
입고 No.004품목 · 물건
지금도 화투를 만듭니다

일본 교토 · 1889년 –

구멍 하나에 호수가 빠졌다 표지
입고 No.003품목 · 사고
구멍 하나에 호수가 빠졌다

미국 루이지애나 · 1980년

카운터 뒤에서 두 손을 내민 점원과 리본을 묶은 상자, 위에 걸린 「이야기 매입소」 간판
상시 매입매입가 · 재미실적 · 0건

쓸모없는 이야기 삽니다

전체 진열대 ↗
일러두기 · 매입 기준

쓸모는 없지만 사실인 이야기만 들입니다.
재미를 위해 사실을 늘리지는 않습니다.

품질 보증쓸모없음 100%

회차마다 본문 끝의 매입처에 적어 둡니다. 숫자가 갈리는 대목은 성분표에 그대로 남깁니다.

들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출처가 남은 이야기 굳어버린 오해 시시한 결말
들이지 않습니다
확인 안 된 소문 부풀린 숫자 교훈